피그말리온은 2002년 설립되어 20여년 간 방송용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습니다.


 '수많은 그럼에도 불구하고, 이 세상은 살만한 것'이라고 굳게 믿으며 살아가는 이 땅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, 세상을 향해 던져진 화두에 이성적 논리와 감성적 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는 방송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.